about

Gallery O'NewWall

2022년 4월 문을 연 원서동 갤러리 오뉴월입니다. 2011년 6월 성북동에서 스페이스 오뉴월 space O’NewWall로 시작해 오뉴월은 소장 작가들의 실험적 전시와 공공미술 프로젝트 등을 진행해왔습니다. 성북동 한옥 공간 오뉴월 이주헌과 함께 중진 작가들의 전시를 비롯해 아트페어, NFT 아트 큐레이션 등 다양한 분야로 활동 폭을 넓혀가고 있습니다.

‘Gallery O’NewWall’ in Wonseo-dong newly opened in April 2022. Currently, O’NewWall runs two spaces, Gallery O’NewWall and O’NewWall E’JUHEON. Started with space O’NewWall since June 2011, it’s been committed to be active in several acts of art including presenting experimental exhibitions, promoting artists, participating in public art project, etc. The gallery aims to expand its field to various area covering Art Fairs, NFT art Curation, etc.

O'NEWWALL E'JUHEON

성북동의 좁은 주택 골목 사이에 위치한 오뉴월 이주헌 利宙軒은 2015년 6월에 개관한 스페이스 오뉴월의 프로젝트 공간입니다. ‘좋은 집’이라는 뜻의 오뉴월 이주헌은 전시뿐만 아니라 워크숍, 퍼포먼스 등 다양한 프로젝트를 위한 열린 공간으로써 자리하고 있습니다.

SPACE O'NEWWALL

지역 문화와 예술의 행복한 만남 시도

성북동 예술 실험실 오뉴월

새로운 도시 이미지 생산

지역 이슈에 개입하는 예술가들의 허브

아시아와 세계를 잇는 미술 플랫폼

글로컬(glocal) 아트 프로그램 제공

다중예술 실험 공간

미술, 건축, 음악, 무용, 영화, 연극, 문학 등

스페이스 오뉴월_외관

‘오뉴월’은 5월과 6월을 아울러 이르는 여름 한창, 한여름을 뜻하는 말입니다. 2011년 6월 성북동에서 시작한 스페이스 오뉴월 Space O’NewWall은 한여름의 뜨거운 열정으로 꾸며지는 새로운 전시 공간(New Wall)입니다. 장르, 연령, 매체, 국가, 시대가 한데 들끓으며 생겨나는 젊은 에너지로 새로운 문화의 가능성을 찾는 예술 실험실로서 스페이스 오뉴월은 ‘도시-이미지-문화’를 매개하는 에이전트(agent)가 되고자 했습니다. 이를 위해 예술을 통해 공동체와 지역의 문화적 이슈에 개입하는 다양한 전시, 학술 행사 및 공공미술 프로젝트를 수행해왔습니다.
오뉴월은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를 객원 큐레이터로 초청해 외부 큐레이팅 프로그램을 만들고 자문 교수진과 정기 세미나와 워크숍을 열어 지역 문화와 예술 활동에 관한 이슈와 의제를 생산합니다. 또 건축, 음악, 무용, 영화, 문학 등 다채로운 예술 전문가들과 해외 네트워크 및 교류 경험을 활용하는 미술 프로젝트 및 교육 프로그램을 기획했습니다. 2017년 3월 마지막 전시를 끝으로 스페이스 오뉴월은 마침표를 찍었습니다.

O’NewWall means ‘May and/or June’ in mid-summer in Korea. Several curators who majored in Art Theory joined in Seongbuk-dong in Seoul and opened O’NewWall, representing a “curating lab” that can connect the city, image, and culture.
Since its beginning, O’NewWall has expanded its network in the Asian art scene in such countries as Japan, Taiwan, Myanmar, Vietnam, Indonesia, and Cambodi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