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ject, workshop

[O’NW Talk&Review] Deleuze’s interpretation on Massiaen

기간2016.09.03 (토) / 오후 3-5시 (약 2시간)
장소스페이스 오뉴월 2F
진행스페이스 오뉴월
패널에런 슈스터(Aaron Schuster), 이재욱(Jaewook Lee)
문의Tel. 070-4401-6741 / onewwall@onewwall.com
모집모집이 완료됐습니다.
│기획 의도│

O’NW Talk&Review는 주목할 만한 예술가, 전시, 프로젝트에 대해 전문인 패널과 일반 참여자가 함께 자유로운 토론을 벌이는 스페이스 오뉴월의 사전예약제 비정기 워크숍입니다.

이번 Talk&Review는 <리듬, 색, 새소리 연구>의 연계프로그램으로 “들뢰즈(Deleuze)가 본 메시앙”이라는 주제로 철학자 에런 슈스터(Aaron Schuster)와 이재욱 작가가 함께 대담을 나눕니다. 본 프로그램은 9월 3일 토요일 오후 3시부터 스페이스 오뉴월 2층에서 열리며 모집인원은 30명입니다. 관심있는 분들의 많은 참여바랍니다.

*오뉴월 이주헌에서 스페이스 오뉴월로 장소가 변경되었음을 알립니다.

│패널 소개│

에런 슈스터(Aaron Schuster)는 암스테르담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철학자이자 작가다. 그는 베를린 ICI 문화 연구분야의 심화과정 펠로우를 역임하였으며 암스테르담의 샌드버그 인스티튜트, 철학과의 최고 책임자다. 에런 슈스터는 미국의 엠허스트 컬리지에서 법 철학분야로 학사학위를 받았으며 벨기에 루뱅 대학교에서 심리학 석사, 박사 과정을 마쳤다. 공중부양의 역사, 섹스와 안티섹스, 부패(변형), 간지럼, 정치의 게으름, 에른스트 루비치의 코메디 그리고  카프카의 철학자-개에 대해 썼다. 그는 현재 시카고 대학의 초빙교수로 있다.  최근 저서로는 <The Trouble with Pleasure: Deleuze and Psychoanalysis>가 있다.

https://www.ici-berlin.org/profile/schust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