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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W Talk&Review] 그때는 맞고 지금은 틀리다: 큐레이터들의 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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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 의도│

[/vc_column_text][vc_column_text]O’NW Talk&Review는 주목할 만한 예술가, 전시, 프로젝트에 대해 전문인 패널과 일반 참여자가 함께 자유로운 토론을 벌이는 스페이스 오뉴월의 사전예약제 비정기 워크숍입니다.

이번 O’NW Talk&Review <그때는 맞고 지금은 틀리다: 큐레이터들의 대화>에서는 큐레이터 및 기획자가 지난 전시에서 던졌던 질문이 실제 전시 공간과 관람자에게 얼마나 유효했는지를 돌아보며 다시 묻고 답하는 시간을 갖습니다. 먼저 ‘전시 과정에서 기획자는 어떤 고유의 사유 과정을 거치는가’에 대한 호기심에서 시작된 ‘옵션'(현 창동레지던시_김다움, 김다은)의 <신기루의 시간Mirage Time>의 리뷰를 통해 작가가 바라본 전시 과정의 다양한 궤적을 탐색해 봅니다. 또한 미술 현장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큐레이터들이 실제 전시를 기획하며 겪은 다양한 사고思考(또는 사고事故)의 경험을 나누며 이후 기획될 전시에 대한 새로운 가능성을 찾아 봅니다.

– 옵션[김다움, 김다은]
옵션은 시각예술 작가인 김다움과 문화 예술 기확자인 김다은이 만든 프로젝트 그룹입니다.

FPA[Floor Plan Archive]는 전시의 청사진과도 같은 Floor Plan을 아카이빙하는 프로젝트입니다. 이와 더불어 전시 기획과 관련된 다양한 정보 및 이야기를 수집하고 실험을 하고자 합니다.
(http://kimdaum.com/Miragetime)

 

* 참여를 원하시는 분들께서는 오뉴월 메일로 성함과 연락처를 보내주세요.
onewwall@onewwall.com


지난 5월 28일 창동레지던시 101호에서 열린 O’NW Talk & Review <그때는 맞고 지금은 틀리다: 큐레이터들의 대화> 현장입니다.

옵션(김다움, 김다은)의 FPA: 플로어 플랜 아카이브 Floor Plan Archive 프로젝트와 연계해 진행한 이번 O’NW Talk & Review에서는 전시 오프닝에서 나누는 근황 토크를 넘어 각 기획자가 전시를 진행하며 갖는 고유의 과정들을 구체적으로 나누고 이후 연결될 다양한 협업의 가능성을 탐색해보았습니다.

FPA 프로젝트에 착안해 사전에 요청드린 참여 기획자분들의 기획 전시 플로어 플랜은 이런 대화를 위한 적절한 매개체로 활용됐습니다.

전시가 끝나면 가치 없이 사라지는 플로어 플랜에 기획자의 의도가 최소한의 시각 표현으로 집약돼 있다는 것은 흥미로운 발견이었습니다.

바쁜 일정에도 함께해주신 김성우(아마도예술공간), 안대웅(리트머스),임은영(독립기획), 장혜정(금호미술관), 최희승(국립현대미술관) 외 참여해주신 모든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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